제 목   거북선 선소



선소 마을은 고려시대부터 배를 만드는 조해소가 있었던 곳으로서 임진왜란 직전인 1591년(선조24) 2월 13일 충무공께서 이곳에 부임하여 조선기술을 가진 나대용 군관으로 하여금 이 선소에서 거북선을 건조케하고 이듬해 1592년 3월 27일 柿田 앞바다에서 試運轉을 한 후 여기서 제작한 거북선이 5월 29일 처음 사천해전(泗川海戰)에 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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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소 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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