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제18회 이순신학술세미나
, , 2016년 4월19일 오후 1시30분터 5시30분까지 아산시에 위치한 온양관광호텔 3층 다이아몬도홀에  (사)부산여해재단 이사장 정철원, 이순신을 배우는 사람들 전재문, (주)아트브릿지 대표 신현길, (사)이순신리더십연구회 이사장 지용희,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 회장 이종천, 해군참모총장 대장 정호섭, 한서대학교 총장 함기선 등 화환이 답지하고, 경향각지에서 3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임진왜란, 4대해전-한산/부산포/명량/노량해전-을 대부제로 제18회 이순신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홀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


김경수 교수의 사회로

의 국민의례를 하고


임원빈 이순신연구소 소장의 개회사에 이어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의 환영사가 끝나고


복기왕 아산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제2부 발표 사회도 김경수 교수가 맡아서 했다. 


한산대첩의 주요 경과와 역사적 의미를 해군사관학교 이민웅 교수가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한산해전에 참여한 조선 수군의 전투함 척수, 해전에 참여한 일본 수군의 실체, 한산대첩의 역사적 의의 등을 밝혔다.


임원빈 이순신연구소장은
'병법의 관점에서 본 부산포해전'을 주제로 전쟁승리의 원칙·전략·전술의 관점에서 부산포해전의 승리요인을 규명 했다. 그리고 부산포해전은 이순신이 조선 수군 단독으로 치른 해전 가운데 가장 큰 규모(조선 180여 척과 일본 470여 척 도합 650여 척), 원거리(220), 전과(100여 척 격파)를 올린 해전임을 밝혔다.


해군사관학교 충무공연구회 정진술 자문위원은 명량해전 참여 일본 함선의 척수
, 명량해전 장소 등에 대해 여러 문헌과 이순신의 기록에 관한 분석 등으로 '명량해전 연구사와 주요 관점'을 발표했다. 이충무공전서의 '행록'에 표기된 일본 함선 333척은 편찬자의 착오이며, 최유해의 행장에 언급된 '300'도 신뢰하기 어렵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리고 혹자들은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고 승리한고 보는데 그렇치 않다고 피력했다. 이것에 능력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고 했다.


제장명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 연구위원은
'노량해전과 이순신 전사 상황에 대한 검토'에서 노량해전이 적선 200여 척을 격파시킨 조·명연합작전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화공전을 위주로 한 선제공격이 주효했음을 밝혔다.


종합토론은


김경수 교수가 좌장을 한가운데 펼쳐 졌다.


첫 번째 질문자로 이종애 통영 문화관광해설사는 이 해전에 각 장군들이 골고루 참여했다고 했는데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주도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두 번째 질문자로 부산 강서문화원 이사는 부산포 해전을 4대해전으로 포함시켜 주셔서 고맙다고 말을 한 뒤 부산포에 적을 치러 간 것이 이니고 보급품을 노획내지 소각 할려고 간 것 같다고 의견을 물었다.


세 번째 질문자로 이연숙 해남 문화관광해설사가 해남 진도 지역에서는 철쇄 전략을 철석같이 밑는데 아니라고 발표하니 당황 스럽다고 했다. 그리고 이중환의 택리지에 나오는 철쇄설의 연관성은 어떻게 보느야고도 했다.


서재심 남해 문화관광해설사는 충무공을 안지가 18년이 되어 간다면서 전쟁이 끄나가는 상황에서 굳이 전투를 하다가 순국했는지 안타깝다고 말하고 갑옷을 정말로 벗고 전투를 했을까 궁금하다고 했다.
 
충무공불천위제례 봉행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1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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