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1주년 기념행사
, 2016년 4월28일 오전 11시, 황교안 총리를 비롯해 문화재청 차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복기왕 아산시장, 이종남  (사)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명예회장 등 각계 인사, 시민, 후손 400여명이 참석했다.


탄신기념 현수막이 내 걸리고


꽃들이 만발할 때


충무문엔 당시의 복장으로 분한 수문장들이 참배객을 맞고 있다.


내외귀빈들이 참석하고


3헌관들이 시립해 있다 11시가 되자


초헌관인 원성규 현충사관리사무소장의 분향
·헌작·축문낭독에 이어


충무공 13대 후손인 이종문씨가 아헌관을


시민제관 박선영씨의 종헌례를 했다.
박선영씨는 지난해 이충무공 유적 답사기 및 난중일기 독후감 공모전에서 여수 선소(船所), 거북선 너머 인간 이순신을 만나다에서 선소라는 장소의 재발견을 통해 실증적인 역사체험을 섬세하게 서술하여.최우수상을 받았다.


황교안 총리가 헌화와 분향 후


탄신 기념사를 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경제·안보 측면에서 도약과 정체의 중대 기로에 서 있어며, 정부는 강력한 안보태세와 국제사회 협력을 토대로 북한의 연이은 핵 도발에 따른 안보위기를 극복하는데 진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힘찬 도약을 이루는 것이 충무공의 위업을 온전히 받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이날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1주년 다례에 참석해 충무공의 위업은 오직 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탁월한 전략의 승리라고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국민의 큰 사랑을 받은 영화 명량은 이순신 장군의 우국충정과 따뜻한 애민정신을 잘 보여주었다민족을 위기에서 구한 공()의 일생이 우리 모두에게 무엇보다 고귀한 가르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충무공의 충절과 애국정신을 받들어 더욱 부강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실현해가고 있다우리가 큰 성취를 이룩해 왔지만 현재 경제와 안보적인 측면에서 도약과 정체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경제 활성화와 구조개혁, 일자리 창출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산업을 일으켜 미래의 성장동력을 키우는 데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덕수이씨 대종회 이민형 회장과 인사


덕수이씨정정공파(충무공 5대조부) 이종민 회장과 악수


충무공 13대 손인 이종남 (사)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명예회장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이종남 명예회장이 검찰총장으로 재임 시절 검사로 재직하던 인연이 있다.


많은 참배객들이 참배를 하려고 사당 앞에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일반 참배객과 후손들이 참배를 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품으로 몸을 바쳐 나라를 구하다(身亡國活)라고 전서로 새긴 2층 독서대를 마련해 초청자들에게 선물했다. 해석대로라면 신망구국(身亡救國)이 더 적절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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