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2017년 정유재란 7주갑(420년) 국제학술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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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4() 오후 130분 문화재청 현충사, 여수시, 아산시, 순천시의 공동주최로 여수 디오션리조트 거문도홀에서 박영근 문화재청 차장, 복기왕 아산시장, 주철현 여수시장, 순천시장 조충훈, 덕수이씨 충무공 이순신장군 종회의 화환이 진열된 가운데 전국각지에서 400여명이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학술회의의 주제는 '정유재란 7주갑(420)을 통해 본 동아시아의 어제, 오늘, 내일'이다. 국제학술대회 관계자는 충무공 이순진 장군의 호국정신과 위업을 선양하고 현재 동아시아 상황에 대한 역사적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계기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전8시 차를 타기 위해 07시부터 아산시청 앞에 모여 대기하고 있다.


거문도홀에 도착하여


행사장  리조트 주위 풍경


행사장 외관


방명을 하고


거문도홀을 꽉채운 가운데


박영근(朴英根) 문화재청 차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주철환 여수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민웅 해군사관학교 교수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기조 강연자인 한명기 명지대 교수는 '정유재란과 동아시아 국제정세를 분석'해 설명했다.





이욱 순천대학교 교수는 '정유재란과 호남민중의 동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열심히 듣고 받아 적는 등 열공을 하고 있다.




민덕기 청주대학교 교수가 '정유재란 당시 납치된(피로인) 조선인'을 주제로 발표했다.





연세대 대학원생인 딩첸난(丁晨楠)은 정유재란 시기에 조선 연행사의 대중국정보수집에 대해 발표했다.





김민주 리드앤리더 대표는 정유재란 관련 유적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한명기 교수를 좌장으로
정해은(한국중앙연구원_), 방기철(선문대학교), 박현규(순천향대학교), 이진이(계명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나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있었다.









세미나가 끝날 때까지 이렇게 많은 참석자가 자리에 있기는 근래에 보기 드문 현상이었다.





원성규 현충사관리소 소장이 "멀리서 찾아주신 것만도 고마운데 이렇게 늦게 까지 자리를 빛내주시어 고맙다"는 말로 폐회사를 가름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참석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참석 기념품으로 '필사즉생 필생즉사'를 충무공 친필 글씨와 한글로 충무공이순신체로 쓰고 오른편애 거북선과 왼편엔 이순신장군의 활쏘는 모습을 담은 담요(143cm*94cm)를 선물했다.





논고 책자와



'정유재란과 그 현장' 그림첩을 선물로 주었다.





 저녁 식사를 한 다음




오후 6시50분경 귀경차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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