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충무공 10대손 이규갑 독립운동가 세미나 및 기념비 제막식 참석
, , 2018년 02월28일(수) 서울 꽃재교회 1층 샤론홀에서 이명렬 덕수이씨 대종회 화환이 진열된 가운데 250여명이 모여 "일제강점기 이규갑 목사의 생애와 민족운동" 을 타이틀로 김승태 박사의 강연이 있었다. 이 강연회에 운호공(이규갑, 충무공 10대손 )의 후손들과 이종억 전 대종회장, 전 총무이사, 전 이규석 이사, 이범 대종회 이사, 이충렬 총무이사, 이종만 이사, 이천용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종억 전 덕수이씨 대종회장이 방명을 하고 이규석 전 이사가 지켜보고 있다.


시온 오케스트라의 3중주 축하 연주에 이어


김승태 박사가 "일제강점기 이규갑 목사의 생애와 민족운동" 을 타이틀로 
1. 3.1운동 이전 이규갑의 생애
2. 민족운동 참여와 역할
 1) 3.1운동, 
 2)한성정부, 
 3)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4)신간회,
 5)1930년대 이후 목회활동) 소제목 포함 등으로 강연을 한 시간 넘게 했다.



 "이규갑(李奎甲, 1887 11 5일 충청남도 아산 ~ 1970 3 20)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충무공 이순신의 10대 손이며 호는 운호(雲湖), 본관은 덕수"라고 말하고 ."한성사범학교)와 신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 목사를 지냈다. 1907년 홍주의진에 참가해 운량관으로 활동했으며, 1911년에는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지하단체인 신조선당을 조직했다. 1919 3 1일 독립선언문이 발표되자 같은 해 3 20, 인천 만국공원에서 개최된 국민대회에 13도 대표의 한 사람으로 참석해 한성임시정부를 조직하고 평정관에 선출되었다" 했다.


"서울 독립단 본부특파원으로 같은 해 4 10일 상하이에 도착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해 임시의정원 충청도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상임위원회 청원위원이 되었다. 국채통칙 및 국채발행조례를 통과시키는 등 의정원 활동에 전념하는 한편, 상해한인청년단의 서무부장 겸 비서부원으로 활동했으며, 1927년에는 국내에서 안재홍, 조병옥, 홍명희 등이 조직한 신간회 경동지회위원장으로 취임해 활동했다. 해방 후 건국준비위원회 재무부장을 지냈으며, 또한 조선 공산당의 전위대장으로 있던 김두한을 설득하기도 하였다.[1] 1950년 아산에서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후 대한국민당최고위원, 순국선열유가족조사위원장, 충국열사기념사업회장, 대한기독교반공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을 수여했다. 그의 부인 이애라도 독립운동가"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규갑 선생은 덕수이씨 대종회 초대회장으로 본 교회 14대 담임 목사이기도 하다고 했다. 


하여 내일 3.1절 100주년을 1년 앞둔 기념일 맞이하여


이규갑 선생의 '이규갑 목사 기념비'를 세우게 된 것이라 설명했다. 


제막식에는 후손 대표로 이규석 이사가 참여했다.(왼편에서 세 번째)




비문에는 "첫째 나는 죄인이다. 평생을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제 영토를 영유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수많은 동지들을 내 손으로 무고하게 희생시켰으니 그런 불충이 없다. 나는 나라에 죄인이다.
둘째 나는 문중의 죄인이다. 나는 인하여 내 처가 죽고 자식이 죽고 친족 7명이 죽었다. 나 때문에 문중에서 왜적에게 죽은 사람만도 9명이나 되니 선영에 그런 작죄(作罪)가 있겠는가.
셋째 나는 내 신체에 대한 죄인이다. 아버지께 받은 소중한 내 몸을 나는 무수히 학대했다. 왜적에게 잡혀 감옥행을 한 것만도 33회나 된다. 끔찍한 고문도 많이 당하고 매도 많이 맞아서 지금의 내 노구(老軀)는 성한 데라고는 없다. 이 또한 불효요 불경이니 나는 내 몸에 죄인이다." 라고 새겨져 있다.


김성복 담임 목사(왼편에서 두 번째)와 


함께 만세를 불렀다. 그때 그날처럼
 

꽃재 교회 일동 기념 촬영


덕수이씨 대종회와 후손들 기념 촬영


후손들 기념 촬영


덕수이씨 대종회 전 현직 회장단 기념 촬영 후 4층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이는 충무공의 5대 조부 종회인 덕수이씨 정정공파(회장 이종민) 종회에서 제공했다.




 
동아일보 연재 ‘정유재란’ 출판기념회
제20회 이순신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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