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충무공 이순신장군 제473회 탄신기념 다례행제 참석
,  2018년도 4월28일(토) 오전 11시에 아산 현충사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3주년 기념행사’ 가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많은 관계 기관장들과 600여 명의 참배객이 모인 가운데 있었다.


현수막이 내 걸리고


초헌관(初獻官 원성규 현충사관리소장), 아헌관(亞獻官, 충무공 후손대표 이종문), 종헌관(終獻官, 시민 제관: 김한솔)이 도열해 있다.


원성규 현충사 관리 소장이 이낙연 국무총리를 안내해 입장하고 있다.


작년인 2017년부터 햇빛가리개 없어져 전망이 툭 터져 시원하게 보인다..
이것 뿐만 아니라 초청장 비표 확인 및 교환도 없어져 그냥 통과해 초청받은 사람은 해당 좌석에 앉으면 됐다. 또한 총리와의 오찬도 그전 호텔이나 유명한 한정식집이 아닌 현충사 관리소 직원 식당에서 가졌다.


초헌관 원성규 현충사관리소장이


향을 사르고 헌작을 했다.


이종문 충무공 13손이 아헌관으로


헌작을 했다.


종헌관으로 헌작하는 김한솔 시민 제관


김한솔 제관은 KBS 한국방송공사 연출가(PD)로 드라마 임진왜란 1592’ 연출했다.


이어서 이낙연 총리가 대통령 명의의 헌화
(獻花)와 분향을 하고


이어 청소년 현충사 위토 지킴이들이 헌화를 하고 내려오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의 축사를 끝으로 제473주년 탄신 기념행사를 마쳤다.


 







헌향과 참배를 하고


12시 현충사 충무문 앞 광장에서는 해군의장대가 공연을 했다.


'불멸의 이순신' 열혈팬들의 존모 지정은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장군송 묘목을 하나 씩 선물로 받았다.


또한 승경놀이를 할 수 있는 윤목(일명 숫자방망)과


말 포함 승경도를 선물로 받았다.



 에필로그

구현충사 앞에서 28~29 일 양일간 무형문화재 장인 (필장 )과 함께 위토의 볏짚으로 전통붓 (고필 )을 만들어보고 난중일기 등에서 발췌한 충무공 말씀을 직접 제작한 붓으로 적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박승운 충무공이순신 백의종군로보존회 회장이 설명하고 있다.  화살과 오래된 배 편린과 닻과 거북선 등판의 송곳 등으로 절묘하게 형상화했다.


원작자 한유자 작가님


붓장 유일무 장인의 작업 모습


충무공 위토에서 나온 이 볏짚으로


이처럼 훌륭한 작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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