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충무공 순국 7주갑 국제학술세미나-노량해전과 충무공 이순신-
, ,   2018년 5월25일(금) 오후 1시 30분에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2018년 충무공 국제학술세미나 노량해전과 충무공 이순신' 타이틀로, 해군사관학교·국립진주박물관·문화재청현충사관리소가 주최하고, 해군사관학교 주관으로 한 국제학술세미나에 ()이순신연구회이사장 지용희, 아트브릿지 대표 신현길,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 이종천 회장의 화환이 진열되고, 국내· 충무공 연구자해군사관생도, 덕수이씨 충무공 후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해군사관학교 사관생도와


덕수이씨 충무공 후손들이 좌정하고


좌로부터 원성규 문화재청현충사관리소 소장, 부석종 해군사관학교 교장, 초영창 국립진주박물관 관장


부석종 해군사관학교 교장은 개회사에서 "이순신 제독 순국 7주갑(420년) 맞이하여 개최하는 이번 국제학술세미나를 계기로 그분의 나라사랑 정신과 희생정신을 다시 되새기고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영창 국립진주박물관 관장은 축사에서 "420년 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순국으로 조선과 일본, 중국 명나라가 참전한 동아시아 국제전쟁으로 확대 되었으며, 또한 임진왜란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고 말하고,  "이순신 장군은 그의 불멸의 정신으로, 우리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마다 국난을 극복한 역사의 영웅으로 재조명되었다"고 했다. 


원성규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 소장은 축사에서 "우리는 동아시아 국제전쟁이었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마무리 지은 노량해전을 단지 일국사적 사각이 아닌  국제적으로 조망해봄으로써 노량해전의 역사적 의미를 보다 폭넓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조강연은
 손풍삼 순천향대학교 총장이 ‘충무공 이순신에게 배우는 인문학적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이순신 제독의 리더십과 오늘날 이순신의 이미지를 만든 역사적 담론을 예를 들어가며 소개했다. 


이어서
노량해전과 충무공 이순신을 대주제로하고 부 주제발표에서 제1주제로 정진술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조명 연합수군의 활동과 이순신,’을 발표했다.




2주제로 毛靜(마오징중국 강서성 고교출판사 편집장은 ‘ 수군장 등자룡과 노량해전을 많은 이미지 자료를 보여주며 발표했다. 본인은 등자룡과 같은 고향이라고 말하고, 한국에서 들자룡에 대한 유적울 잘 보전한데 대하여 감사하다고 정중한 인사를 하자


일제히 박수를 치고 있다.


3주제로 太田秀春(오타 히데하루일본 가고시마 국제대 교수가  ‘일본 수군의 조선출병과 시마즈 요시히로’ 발표 했.


이어 종합토론에서 이민웅 해군사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노영구 국방대학교 교수박현규 순천향대학교 교수김문자 상명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질의를 했다.


군사편찬연구소의 김경록 박사는 플로어로 참석하여
학술세미나니 만큼 강연회가 아닌 학술적으로 기술했으면 한다고 말하고, 또한 직위(職位)와 직급(職級)을 잘 구분하였으면 한다고 했다.


기념촬영





에필로그












 
충무공 이순신 장군 노량해전 420주년 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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