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행사
제 목   2018년 명량대첩축제 고유제 봉행 및 명량대첩 재현 참석
, 2018년 9월 7일 (금) 오전 10시 30분에 2018년 명량대첩축제 약무호남 고유재를 봉행 됐다.





냐=내외빈이 자리하자


초헌관 명현관 해남 군수, 아헌관 이순이 해남의회의장, 종헌관엔 '2017광주·전남 최고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받은 서해근 군의원이 도열해 있다.


3헌관과 집례자들


초헌관 명현관 해남 군수를 필두로 아헌관 이순이 해남의회의장, 서해근 군의원이 헌작했다.


이종천 덕수이씨 충무공파 회장이 후손 대표로 헌작했다.


헌화하기 위해 흰국화를 들고 대기하고 있다.


고유제를 마치고 나서 좌로부터 서해근 군의원, 덕수이씨 충무공파 이종천 회장, 초헌관 명형관 해남군수, 종헌관 이순이 해남군의회의장들이 기념촬영.


고유제를 마치고 호남방송과 인터뷰하고 있다.


고유제를 마치고 충무사 옆 건너편에 있는 명량대첩비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명량대첩 재현에 앞서 티타임 시간에 이종천 덕수이씨 충무공파 회장이 이상훈 해군제3함대 사령관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자사와 이종천 회장 등이 명량대첩 재현 행사를 보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자사가 입장하하여


삼도수군통제사 복장으로 칼을 빼어들고 명량해전 재현 행사를 선포하자


이상훈 제3함대 사령관이 진군의 북을 울렸다.


왜군이 몰려오자


대포를


일제히 쏟아 붓자


물이 튀어 올라 비처럼 쏟아 진다.


접전이 벌어져 승리를 거둘 때쯤


공군 이글스 비행단이 오색연기를 뿜으며 상승하다


갑자기 뒤돌아 와


다이아몬드 대형으로 나르는가 싶더니


기러기 대형으로 날아 간다. 이때 환호성은 기본!!! 


진도대교에 석양이 질 때


2018
년 한··일 후손 초청 간담회 겸 만찬이 있었다.


이종천 덕수이씨 충무공파 회장이 건배사를 하고 있다.


이를 이어받아 건배를 하고 있다.


진한군 진린장군 중국 후손이 시진핑 주석의 어록을 새긴 자기패를 광동운부진씨종친회 이름으로 전하고 있다.


무라세 마키오 구루지마 보존현창회장이 12년째 찾아오고 있다고 인사하고 있다.


행사기간 내내 노고가 큰 해남군청 이상복 재무과 세외수입팀장과 강성민 주문관



에필로그






강진 가우도에서 출렁다리 건너기 전 인증 샷! 















 
2018 충무공 이순신 장군 역사교육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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